퇴사를 한 지 6개월
5년 간 개발자 일을 하다 그만 둔 나에게 6개월이란 시간은 어떤 존재였을까?
마치 학생 때의 여름방학 마냥 짧은 필름처럼 흘러가 버린 느낌이 적지않다
시간을 좀 더 소중히 가치있게 소비하고, 내 본업을 되찾고 싶다.
바이브코딩이 대세가 된 지 꽤나 시간이 흐른 듯 싶다.
AI와 하네스가 발전함에 다양한 개발 파이프라인과 툴과 기법들이 존재하는데, 과연 내가 이 속도를 과연 따라갈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.
그러던 와중 인천 송도쪽에서 관련 세미나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, 고민없이 참가하였다.

어떤 내용들이 나올지 추후 리뷰 요약해보자
'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위스키봉봉을 만들어 보았다 (0) | 2026.03.14 |
|---|---|
| 서울 청년 취업/창업 프로그램, "청년 성장 올인데이" 참여 후기 (1) | 2026.03.04 |
| 현생에 안주하는 삶. 변화하고 싶은 나 (0) | 2026.02.13 |
| 5월달 근황과 앞으로의 행보 (1) | 2023.05.12 |
| 카카오뱅크 서류/과제 합격부터, 면접 탈락까지의 짧은 이야기 (7) | 2023.04.26 |
댓글